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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VS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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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포천시민축구단
장소 : 2017.05.27(토) 15:00
 
    포천 :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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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13 17:36
FA CUP 2R 대진 추첨 완료…포천시민구단-김해시청 ‘격돌’[KFA]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25,030  
FA컵 2라운드 조추첨 결과 ⓒ송창우
‘2013 하나은행 FA CUP’ 예선 2라운드 대진 추첨이 완료됐다. ‘대학 강호’ 숭실대와 K리그 출신의 화려한 멤버들이 포진한 경찰청 축구단의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오후 2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FA CUP 2라운드 대진추첨에는 K리그 챌린지 신규 6팀과 내셔널리그 10팀, 1라운드를 통과한 16팀 등 총 32팀이 참가했다.

가장 눈에 띄는 매치업은 숭실대와 경찰청 축구단의 대결이다. ‘토너먼트의 강자’로 각종 전국 대회에서 이름을 알린 숭실대는 지난해 U리그에 처음 참가해 중부 4권역 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챔피언십 무대에서는 16강까지 올랐다.

경찰청 축구단은 염기훈, 김영후, 정조국, 양상민 등 호화 멤버들을 자랑한다. 올해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경찰청 축구단은 광주FC, 상주 상무와 함께 강력한 승격 후보로 점쳐진다. 지난해 FA CUP에서는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올해 화려한 멤버들을 앞세워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찰청을 제외한 나머지 K리그 챌린지 신규 팀들도 만만치 않은 대진을 받아 들었다. 고양 HiFC는 전남 영광FC와, 충주 험멜은 용인대와 만난다. 부천FC 1995는 전북 매일FC 원정을 떠나고 수원FC는 광운대와 제3구장에서 경기를 치른다. FC안양은 청주 직지FC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축구회관 5층에서 FA컵 2라운드 대표자회의가 열렸다. ⓒ송창우
지난해 내셔널리그 우승팀인 인천코레일은 연세대와 제 3구장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챌린저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포천 시민축구단은 김해시청과 홈경기를 치른다.

FA CUP 예선 2라운드는 4월 13일 혹은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대진 추첨에 참가한 허정무 부회장은 본격적인 추첨에 앞서 “오늘 2라운드에서 만날 팀들이 결정될 텐데 각 팀마다 좋은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며 격려의 인사를 남겼다. 1라운드 MOR(Man of the Round)로 선정된 포천 시민축구단의 안성남은 공익근무 관계로 이 날 참석하지 않아 포천의 이광덕 본부장이 대리 수상했다.

▲ ‘2013 하나은행 FA CUP’ 예선 2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 (왼쪽이 홈팀)

고양Hi FC-전남 영광FC

충주 험멜FC-용인대

숭실대-경찰청 축구단

이천 시민축구단-부산 교통공사

포천 시민축구단-김해시청

강릉시청-호남대

파주 시민축구단-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울산 현대미포조선-홍익대

전북 매일FC-부천FC 1995

광운대-수원FC(제3구장 개최)

FC안양-청주 직지FC

용인시청-경희대

목포시청-동국대

창원시청-동의대

연세대-인천코레일(제3구장 개최)

천안시청-건국대

* 홈 개최권 포기, 홈구장 자격 미달 등으로 인해 대진 추첨에서 홈팀을 뽑았어도 원정 혹은 제3구장으로 배정된 경우가 있음.


글=안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