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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VS 이랜드
 : 
일시 : 포천종합운동장
장소 : 2017.03.29(수) 15:00
 
    포천 : 이랜드
    양주2 : 3포천
    포천2 : 1이천 (1)
    몰디브2(4) : 2(2)포천 (2)
    방글라데시1 : 2포천 (6)
 
 
작성일 : 12-10-24 01:44
포천시민축구단, 5가지 신기록 쓰고 챌린저스리그 통합우승[스포츠조선]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18,782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210240100153770013793&Ser… [5891]
포천시민축구단이 2012년 챌린저스리그 정규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포천은 지난 20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서울FC와의 정규리그 25라운드에서 17대0의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포천은 20승2무2패(승점 62)를 기록, 남은 한 경기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통합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챔피언결정전(11월 24일·포천종합운동장) 직행 티켓을 따냈다.

이날 포천은 5가지 신기록을 썼다. 첫째, 스트라이커 서동현이 한경기 최초 10골의 대기록을 세웠다. 올시즌 31골을 넣은 서동현은 조진수(양주·24골)를 따돌리고 득점왕 경쟁에서 크게 앞서갔다.

둘째, 전재희도 대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이날 해트트릭에 성공한 전재희는 12득점, 19도움을 기록, '10-1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10-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포천이 유일하다. 전재희는 강석구에 이어 두 번째 클럽에 가입했다. 서동현은 이번 시즌 네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포천은 올시즌 7번이나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등 '닥치고 공격(닥공)'의 위력을 보여줬다.

셋째, 포천은 한 시즌 100득점도 돌파했다. 포천은 2009년 통합우승을 달성할 당시 78골을 기록했다. 현재 한 경기를 남겨 두고 있는 포천은 101골로 시즌 최다 득점의 대기록을 썼다.

넷째, 포천은 챌린저스리그 최초로 20승 고지를 밟았다. 종전 정규리그 최다 승은 포천과 용인이 거둔 19승이었다. 마지막으로 포천은 올 시즌 안방에서 무패 행진(13승1무)을 이어갔다. 또 시즌 개막부터 현재까지 25라운드 통합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아직 한 경기가 남았다. 포천의 신기록 작성은 현재진행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