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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VS 포천
1(4) : 1(5)
일시 : 수원월드컵경기장
장소 : 2017.12.05(화) 14:00
 
    FC안양1(4) : 1(5)포천 (1)
    수원FC0 : 1포천 (1)
    포천2 : 0청주시티
    청주시티1 : 0포천
    포천1(3) : 1(5)전주
 
 
작성일 : 17-12-06 01:10
['승장' 김재형 포천 감독]"마음 비운 플레이·선수들 열정의 결과"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44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20501000127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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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포천시민축구단 감독.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선수들이 우승에 대한 욕망을 잊지 않았다." 

포천시민축구단을 이끄는 김재형 감독이 2017 경기컵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결정지은 후 "K리그 챌린지 팀하고 겨뤄 우승해서 기쁘다"며 "선수들이 우승에 대한 욕망을 잊지 않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은 지난달 25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3 어드밴스(4부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청주시티FC를 2-0으로 제압했다. 

포천은 1차전 0-1 패배의 불리함을 딛고 1, 2차전 합계 2-1로 대회 3연패 달성과 함께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어 휴가가 주어질 계획이었지만 경기컵을 위해 잠시 미뤄두고 출전했다.

김 감독은 "리그도 어렵고 힘들게 우승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챌린지 상위팀과 경기를 하기 때문에 승부에 부담을 갖지 말라고 주문했다. 대신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마음을 비우고 해서 그런지 플레이도 잘 됐다. 추운데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 주에 공개테스트 일정이 있다. 선수들이 올 한해 너무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휴식을 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