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민축구단입니다.
Home | Contens Us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FC안양 VS 포천
1(4) : 1(5)
일시 : 수원월드컵경기장
장소 : 2017.12.05(화) 14:00
 
    FC안양1(4) : 1(5)포천 (1)
    수원FC0 : 1포천 (1)
    포천2 : 0청주시티
    청주시티1 : 0포천
    포천1(3) : 1(5)전주
 
 
작성일 : 17-12-04 13:15
[2017 경기컵축구 '결승행']안방팀 따돌린 '안양의 질주' vs 챌린지 잡은 '4부팀 반란'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28  
   http://www.pcfc2007.com/bbs/write.php?bo_table=brd_football [0]
경기컵 안양 부천19
위기의 순간-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경기컵 축구대회 1라운드에서 부천FC 1995와 FC안양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강승호기자kangsh@kyeongin.com

부천 상대 테스트선수 대거 기용 
브루노·정재희 골맛 2-0승 챙겨 

4부챔프 포천, 수원과 접전 펼쳐 
양세근 '차분한 한방' 1-0 환호
 

FC안양과 포천시민축구단이 2017 경기컵 축구대회 초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안양은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경기컵 축구대회 1라운드에서 부천FC 1995를 상대로 2-0으로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는 경기지역 시민축구단간의 지역 라이벌전을 통한 축구 붐 조성과 K리그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체육회와 도축구협회가 주관, 경인일보가 후원한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서는 수원FC와 부천FC 1995, FC안양이 출전했다. 경기지역 K3리그 소속 팀 중에서는 지난주 2017 K3 어드밴스(4부리그)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오른 포천시민축구단이 출전했다.

안양과 부천의 경기는 비록 기존 선수들과 테스트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지만 패기 넘치는 경기로 박수를 받았다. 

안양은 최전방의 브루노 헨리케를 비롯해 총 9명의 테스트 선수(선발 3명)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부천도 김동현과 송홍민을 비롯해 5명의 테스트 선수(선발 3명)가 선발로 기용됐다.

전반은 안양이 빠른 패스와 움직임으로 점유율을 높여갔고 경기 시작 5분만에 부천의 골키퍼가 펀칭한 볼을 쇄도하던 브루노가 슈팅을 시도해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부천은 전반 20분이 넘어서야 조직력이 안정됐지만 결정적인 슈팅은 시도하지 못하고 0-1로 끌려가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안양이 점유율을 높이며 결국 경기 종료를 앞두고 빠른 발이 장점인 안양의 정재희가 쐐기골을 뽑았다. 

2017 경기컵 축구대회10
공중볼 다툼-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K3리그 정상에 오른 포천시민축구단이 K리그 챌린지 소속 수원FC를 1-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경기에서는 포천이 수원FC를 1-0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포천은 최근까지 챔피언결정전을 비롯해 정규 경기를 가진 팀 답게 빠른 공격을 선보였고 홈팀 수원FC는 비록 비주전급 선수들로 경기에 나섰지만 챌린지리그 팀다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양팀은 전반에는 상대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을 탐색하기 위해 중원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전반 30분이 넘어가자 수원FC가 빠른 역습으로 포천의 골망을 노렸지만 득점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포천도 측면 돌파를 통해 수원 문전까지 침투하는 전술을 선보였지만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치열한 접전에도 점수를 뽑지 못했던 양팀은 후반 시작과 결승골을 뽑기 위해 빠른 공격을 선보였다.

수원FC가 먼저 공격의 기세를 높였다. 수원FC는 선제골을 뽑기 위해 후반 시작 4분만에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후반 12분과 18분에는 각각 공격수 서동현과 임성택을 투입하며 공격의 비중을 높였다. 그러나 후반 22분 포천의 공격수 양세근이 문전 혼전 상황에서 차분하게 수원FC의 골망으로 밀어 넣어 결승골을 뽑았다.

기선 제압에 성공한 포천은 후반 25분에 황진산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교체 출전한 김영훈이 경기 종료를 앞두고 쐐기골을 노렸지만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초대 우승팀을 가리는 안양과 포천의 결승전은 오는 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a href='http://ads-optima.com/www/delivery/ck.php?n=a402c1b9&cb=INSERT_RANDOM_NUMBER_HERE' target='_blank'><img src='http://ads-optima.com/www/delivery/avw.php?zoneid=160&cb=INSERT_RANDOM_NUMBER_HERE&n=a402c1b9' border='0' alt='' /></a>
/김종화·강승호기자 jhki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