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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VS 김포
 : 
일시 : 포천종합운동장
장소 : 2017.09.23(토) 15:00
 
    포천 : 김포
    포천0 : 0파주
    경주2 : 0포천
    양평2 : 1포천
    화성0 : 0포천
 
 
작성일 : 17-08-28 18:45
화성-포천, 두 번째 ‘오렌지 더비’도 무승부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80  
   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BoardNo=14506&Query=Gubun%3D11… [24]
화성FC와 포천시민축구단의 시즌 두 번째 '오렌지 더비'가 무승부로 끝났다.
두 번째 ‘오렌지 더비’도 무승부로 끝났다.

화성FC와 포천시민축구단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열린 ‘2017 K3리그 어드밴스’ 17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올해 두 팀의 경기는 ‘오렌지 더비’라는 이름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렌지 더비’는 두 팀의 홈 유니폼 색이 모두 오렌지색이라서 붙여진 별칭으로, 이 날은 오렌지를 컨셉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5월 21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첫 번째 ‘오렌지 더비’에서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양 팀은 ‘오렌지 더비’에 모두 원정 유니폼을 입고 나선 뒤, 승리 팀이 다음 경기에 홈 유니폼을 착용한다는 룰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경기에서 무승부가 나온 탓에, 화성 홈에서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도 양 팀 모두 원정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부가 나지 못했다. 화성과 포천은 90분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여러 차례 나온 득점 찬스를 골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골 결정력이 발목을 잡았다. 결국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포천은 승점 39점으로 1위를 지켰고, 화성(승점 25점)은 같은 시간 파주시민축구단을 홈에서 1-0으로 꺾은 양평FC(승점 26점)에 밀려 4위로 내려갔다. 시즌 세 번째 ‘오렌지 더비’는 두 팀의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에 따라 개최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민축구단은 양주시민축구단 원정에서 3-1로 승리하며 6승 4무 7패 승점 22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6위 청주FC(승점 24점)와는 승점 2점 차다. 청주FC는 청주CITY FC와 승점 24점으로 동률이지만 골득실에서 밀렸다. 3위 양평부터 10위 경주(승점 19점)까지 치열한 중위권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K3리그 베이직에서는 서울중랑축구단이 10승 1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중랑은 서울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승점 31점으로 1위를 지켰다. 부여FC는 부산FC 원정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두며 승점 2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FC의정부는 홈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3-1로 이겼고, 평창FC는 고양시민축구단을 2-1로 이겼다.

<'2017 K3리그 어드밴스‘ 17라운드 (8월 26일~27일)>
경주시민축구단 1-1 청주CITY FC
청주FC 2-1 전주시민축구단
화성FC 0-0 포천시민축구단
양평FC 1-0 파주시민축구단
김포시민축구단 0-1 춘천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 1-3 이천시민축구단

<'2017 K3리그 베이직‘ 12라운드 (8월 26일)>
FC의정부 3-1 평택시민축구단
서울유나이티드 1-3 서울중랑축구단
고양시민축구단 1-2 평창FC
부산FC 0-2 부여FC

화성=안기희
사진=화성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