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민축구단입니다.
Home | Contens Us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포천 VS 청주시티
 : 
일시 : 포천종합운동장
장소 : 2017.07.22(토) 17:00
 
    포천 : 청주시티
    파주1 : 2포천
    춘천0 : 1포천
    포천2(6) : 2(5)김포 (2)
    포천2 : 1양주
 
 
작성일 : 17-06-30 22:55
포천, 이천 상대로 후반기 첫 스타트
 글쓴이 : 축구단
조회 : 74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562&aid=00000… [10]

본격적인 경쟁 돌입…STN스포츠, 네이버 생중계

020A9224.JPG

K3리그 어드밴스 후반기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오는 1일부터 우승을 향한 12개 팀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전반기를 7승4무의 성적으로 무패행진을 펼친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은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을 상대로 ‘2017 K3리그 어드밴스’ 12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후반기 첫 스타트다.


이 경기는 오후 5시에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올레kt 267번)와 네이버스포츠, KFA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상대 전적에서는 포천이 10승5무3패로 앞서 있다. 전반기 포천의 홈에서는 김찬희와 장용익의 연속골에 힘입어 포천이 2-1로 승리했다.

 


포천은 전반기를 7승4무로 승점 25점을 획득하며 선두를 지켰고, 이천은 3승4무4패(승점 13)로 6위에 올랐다. 최근 5경기에서 포천은 3승2무를 기록한 반면 이천은 2승1무2패를 기록했다.


조직력과 노련미를 앞세운 이천은 공격수 김운이 5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권다경과 임장원이 2득점을 성공시켰다. 막강한 공격에 비해 수비에서는 16실점으로 다소 불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은 최근 4명의 주전급 선수가 프로와 내셔널리그로 진출하면서 전력에 차질이 생겼다. 수비는 안정적이지만 공격의 무게가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다.


포천 김재형 감독은 "주전급 선수들이 상위리그로 진출하고, 일부 선수들의 부상으로 멤버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다행이 시즌 초반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면서 전력의 누수 현상은 크게 줄었기 때문에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